
I am
Jinwoo An
Enthusiastic
Photojournalist

제 이름은 안진우입니다.
분당 백현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명망 높은 학교 중 하나인 민족사관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사진과 저널리즘, 특히 관찰한 역사를 해석하는 데 관심이 많아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칼럼을 쓰는 기자가 되는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제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이트에는 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세 가지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바라는지입니다. 이 사이트가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생각도 담아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사회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지적으로 생산적인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지 생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커리어
2023
백현중학교 제29대 학생회장
수상 내역: 공로상 ( 경기도 교육청 교육감 및 교장 수여 )
2024
민족사관고등학교 입학
수상 경력: 제 6회 GS 에코 크리에이터 (서류 심사 후 7분 분량의 단편 영화 제작, 제작비 200만 원 지원)
2025
문화기획부 부장 (2025-2학기)
2026년 국제 화학 토너먼트 운영위원회 수석 기자
수상 경력: 1x Awarded Photographer /
한국 청소년 사진제 입선 (참가자 2300명 중 상위 40위)
2026
인턴십 - 더불어민주당
(2026년 8월 예정)
수상 경력: 제 6회 GS 에코 크리에이터 (서류 심사 후 7분 분량의 단편 영화 제작, 제작비 200만 원 지원)
목표


<친밀감>
안진우, 2025
<타임스퀘어의 VJ 데이>
알프레드 아이젠슈타트, 1945년
제 생각에 친밀감은 오늘날 삶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 중 하나입니다. 인터넷과 같은 첨단 기술은 현대 사회의 개인화와 파편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친밀감, 즉 자신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궁극적으로 사회를 사랑하는 것은 사회적 결속력을 회복하고 우리를 다시 하나로 묶어줄 수 있습니다. 저는 사진 저널리즘이 친밀감에 도달하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상징적인 사진들처럼 말입니다.<V-J Day in Times Square> 알프레드 아이젠슈타트의 사진은 그러한 감정을 전달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더 나아가, 사진 저널리즘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은 개인의 감정을 자극하고 공감을 형성하며, 이는 친밀감의 토대가 됩니다. 저는 감정적인 정확성과 윤리적 진지함을 바탕으로 인간의 삶을 기록하는 작업을 추구합니다. 단순히 현실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인정과 공감, 그리고 감정 공유를 통해 사람들을 서로 다시 연결해 주는 작업을 말입니다.


